|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박현빈, 2AM 조권, 미쓰에이 민, 엠블랙 이준, 인피니트 성종과 함께 출연해 첫 키스의 황당한 사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나와 남자친구 모두 재수생이었다. 학원 근처에 키스할 장소를 찾았다”며 “아파트 놀이터 공터였다. 사방이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나영은 “키스를 하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떼야 되는지를 몰라 머뭇거렸다”며 “저쪽 아파트 베란다에서 돌이 날아왔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현빈은 김나영 말을 믿지 못하고 계속해서 의문을 제기해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