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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은 8월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2AM 조권, 미쓰에이 민, 엠블랙 이준, 인피니트 성종, 김나영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현빈은 ‘나는 한곡을 서른 시간 녹음한 적이 있다’로 토크 제로에 도전했다. 하지만 조권과 민, 성종이 손을 들어 실패했다. 알고보니 박현빈은 한 곡을 서른시간 동안 녹음한 것이었다.
박현빈이 서른 시간 녹음을 한 이유는 선거송 때문이었다. 박현빈은 “선거송을 부르는데 1,000명 정도가 들어왔다”며 “내 노래로 로고송을 하고싶다고 했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박현빈은 다른 출연진이 말할때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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