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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명품 학다리~ 명품연기 등으로 많은 이슈를 만들었던 배우주다영이 사랑에 빠졌다.
mbc 주말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남주인공 송승준(김석훈)에게 결혼 하자며 엉뚱발랄한 제자 혜린역으로 특별출연한다.
빠른 성장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주다영은 한정원(김현주)과 정면으로 맞서 신경전을 벌이며 짝사랑을 이루고자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한치 양보없는 당찬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10년차 연기내공을 발산하였다.
한 관계자는 주다영이 김현주와의 촬영현장에서 당돌하고 맛깔스럽게 연기를 잘 해내어 스텝들과 보는 사람들에게 칭찬과 큰 웃음을 주었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추노, 거상김만덕, 마주보며웃어, 레알스쿨 영화 크로싱, 그림자살인, 백야행 등 에서 명품연기를 선보여 극찬을 받은 주다영의 귀엽고 사랑스런 연기는 오는 14일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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