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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6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히트(HITT)와 7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 치치(CHI CHI)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첫 만남을 가졌다.
히트(HITT)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히트(HITT)와 치치(CHI CHI)는 12일 밤 10시 25분에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ETN의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핫 샷(Hot Shot)'에 출연한다.
'핫 샷'은 신인 그룹들의 일상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려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히트는 지난 7월 15일부터 이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뒤이어 치치가 바통을 잇게 돼 최근 히트와 치치는 한 음악프로그램 대기실에서 만남을 가졌다.
이날 그룹 치치는 히트 대기실에서 이름을 불리우고 셀카를 찍어야하는 미션을 받았다. 하지만 호락호락하지 않은 히트 멤버들은 ‘아지’(그룹 치치)의 이름을 거꾸로 ‘지아’라고 말하는가 하면, ‘나라’(그룹 치치 리더)의 이름은 ‘나리’라고 말하며 이름 굴욕을 안겨줬다.
이름을 불리우는 미션을 수행해야만 하는 치치는 히트의 타이틀곡인 '굿 나잇'을 안무와 함께 선보이며 히트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한편 히트와 치치의 예능 바통터치가 그려지는 '햣 샤'은 12일 밤 10시 25분 ET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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