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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인피니트의 성종이 "중학교 시절 여자 친구에게 망사 속옷을 선물로 받은 적 있다”고 말하자 조권은 "2AM 멤버 중에서도 망사로 된 속옷을 입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 모두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여성MC인 박미선과 게스트 민(미쓰에이)이 "혹시 창민이 아니냐"고 물으며 궁금해 했고, 결국 조권은 "맞다"며 2AM 멤버 창민이 망사 속옷을 입는다고 밝혔다.
조권이 "왜 창민이라고 생각했냐"라고 묻자 박미선과 민은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창민이 망사 속옷을 입을 것 같이 생겼다"고 재치있는 답변을 했다.
조권 멤버 속옷 폭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왜 창민일까?", "망사 속옷 입으면 어때. 요즘 덥잖아!", "망사 속옷의 편견을 버려. 좋기만 하던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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