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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스 졸리-피트는 코믹북을 원작으로 제작하는 아동 액션영화 ‘배틀보이(Battling Boy)’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그래픽노블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이 영화에서 매독스는 신의 아들로 태어나지만 괴물들과 싸우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소년으로 등장한다.
제작은 아빠인 브래드 피트의 프로덕션 ‘플랜 B’가 추진하고 있다.
아직까지 정확한 개봉일자는 결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매독스의 스크린 데뷔를 지원하기 위해 톱스타 부모가 카메오로 출연할 가능성도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할리우드에서는 최근 유명한 부모의 후광을 얻어 아역배우로 데뷔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가수로 데뷔해 큰 인기를 모았던 윌 스미스의 딸 윌로우(10)는 영화 ‘베스트 키드(The Karate Kid)’로 스타덤에 오른 오빠 제이든 스미스의 뒤를 따라 뮤지컬 영화 ‘애니’의 주인공을 맡아 스크린에 도전한다.
또 톰 크루즈와 전부인 니콜 키드먼의 사이의 입양 아들 코너 크루즈(16)도 ‘레드 던(Red Dawn)’ 리메이크 작품에서 고등학생 역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TV 최고의 섹시 여배우로 인기를 모았던 헤더 라클리어의 붕어빵 딸 에바 삼보라(13)도 저드 아파토의 새 영화에 캐스팅되는 행운을 얻어 화제가 됐다.
에바는 라클리어와 록그룹 ‘본 조비’의 기타리스트인 리치 삼보라 사이에 태어난 딸로 엄마를 꼭 닮은 미모 로 화제가 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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