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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매체는 12일 이충렬 감독의 한 지인이 "원래 몸이 좋지 않았는데 뇌종양 소식을 들었다"며 걱정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인은 "지난 봄에 한 차례 통화를 했는데 최근에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 “며 "차기작 '매미소리'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영화도 중단됐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쾌유를 빕니다! “ ”치료 열심히 받으시면 건강해지실겁니다! “ ”건강하게 훌훌털고 일어나세요~ “등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앞서 영화‘워낭소리’는 평생 농사를 지어왔던 할아버지와 수십 년간 피붙이처럼 지낸 소의 인연과 이별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로 2009년 개봉한 ‘워낭소리’는 295만 관객을 모으는 흥행 신화를 이루며 국내 다큐멘터리 영화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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