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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 '슈스케3'에 출연한 최아란은 채연의 '흔들려'를 부르며 현란한 춤 실력을 보여줬다. 또 심사위원들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불합격 판정을 받은 최아란은 "나 오늘 클럽 갈 거다. 내가 유혹을 다 못 한 거 같다. 셋 다 유혹할 수 있었는데 다 넘어왔었는데..."라고 말하며 '슈스케' 간판을 넘어뜨려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었다.
방송이 끝나자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는 최아란의 태도를 비난하는 글이 쇄도했다. 최아란은 논란이 커지자 새벽 1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분 사랑합니다. 내 가슴에 손을 얹고 자백합니다"라고 시작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녀는 "방송에 나온 일시적으로 짜여진 행동들과 행위는 제작진들의 제작 의도하에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자백할 수 있습니다.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해서 나의 의도로 행동한 부분이 아니란 걸 자백합니다"고 전했다.
또한 최아란은 “지역 예선 Mnet리허설 현장에 오신 분들은 이해하실 겁니다. 제자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해서 나의 의도로 행동한 부분이 아니란 걸 자백합니다”라는 글을 남겼지만 이내 해당 글을 삭제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서울과 부산, 제주 지역 예선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3’는 6.740%(TNmS미디어,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net ‘슈퍼스타K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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