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기업은행은 만기에 1년 단위로 자동 재예치되며, 재예치 횟수 등에 따라 최고 0.7%p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참! 좋은 기업부금'을 판매한다.
우대금리는 재예치 횟수에 따라 0.2%~0.5%포인트, 자동이체 0.1%포인트, 카드이용 등 부수거래 0.1%포인트 등 최고 0.7%포인트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오는 10월 말까지 출시 특판행사로 최초 납입금 50만원 이상이면 첫 1년 동안 0.4%p의 우대금리가 추가 혜택도 받는다. 이 상품은 매달 200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 가능하다.
만기에 별도 해지 신청이 없으면 세후 원리금이 최대 4회까지 자동 재예치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이 자금이 부족할 때 부금을 해지하지 않고도 적립금의 일부를 인출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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