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여인의 향기> 파주 세트장 촬영이 있던 날, 이동욱의 팬카페 ‘동욱홀릭’에서 파주까지 직접 찾아와 이동욱과 동료 연기자들, 그리고 스탭들을 위해 뷔페를 준비, 힘든 촬영일정으로 지쳐있던 촬영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고 한다.
이날 이동욱을 찾아온 팬들은 일일이 자리에 음료수를 올려놓고 스탭 한분 한분을 찾아가 이동욱씨를 잘 부탁한다며 인사를 하고, 준비해온 식사를 대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동욱의 팬 카페 중 하나 동욱홀릭은 “처음에는 이동욱 씨를 팬의 마음으로 좋아했지만, 그와 함께한 시간이 깊어질수록 가족 같은 마음으로 이동욱 씨를 걱정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SNS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최근에는 카페까지 직접 찾아와 팬들과 댓글놀이를 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이동욱 씨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또한 여인의 향기 팀을 응원하기 위해 작지만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 저희가 직접 요리한 음식은 아니지만 가족의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인 만큼 다들 맛있게 드시고 힘을 내서 촬영에 도움이 되길 바랄뿐이다.” 라며 이동욱씨를 향한 팬들의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이동욱은 “오랜 시간 곁에서 저를 변함없이 응원해주신 팬들이다. 가족 같은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하니, 극 중 지욱이는 아버지와 단둘뿐인 외로운 인물이지만, 나는 많은 가족이 있어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고 힘을 실어주니 매우 행복하고 복 받은 사람이란 생각이 든다. 팬들의 마음을 항상 잊지 않고 감사하게 생각할 것이다.”라며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날 팬들의 마음을 받은 이동욱과 동료 연기자, 그리고 스탭은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어느 때보다 즐겁게 촬영에 임했고, 예정된 모든 일정을 무사히 끝마쳤다고 한다.
한편 이동욱의 팬카페 동욱홀릭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이동욱씨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전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동욱은 개인의 SNS를 통해 “고마워요!! 동욱홀릭!! 스탭과 배우들 모두 잘 먹고 기운내서 촬영하고 있어요!!”, “고맙!! 고맙!!” 이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또 한 번 전하기도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