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방송된 KBS2TV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에서 지나의 10대 시절 과거사진이 대방출 돼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공개된 과거 사진 속 지나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긴 생머리 스타일로 통통한 볼살과 앳된 얼굴의 모습으로 지금의 모습과 180도 다른 모습이라 시선을 끌고 있다.
10대 시절 지나의 모습은 지금의 섹시한 모습과는 거리가 먼 귀여운 모습으로 8등신의 바비인형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 놀라움을 주고 있는 것.
지나는 자신의 과거사진이 공개되자 당황해 하며 우는 목소리로 “이게 뭐냐”고 발끈해 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체 누구세요?”, “확 달라진 미친미모”, “역시 굴욕없는 과거는 없어", "리얼리티 있는 과거”, “어렸을 때는 귀요미”, “웃는 모습이 지금과 비슷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환희, 제국의 아이들 광희의 성형 전 과거사진, 심은진의 과거사진도 깜짝 공개돼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KBS2TV ‘자유선언 토요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