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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미의 남편 이석준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7개월로 접어들고 있는 우리 아가는 ‘샛별이’라는 태명으로 부르고 있습니다”며 “주변의 간섭 없이 조용히 아기를 자라게 하고 싶었어요. 더운 날 고생하고 있는 아내에게 미안할 뿐입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추상미 역시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 축하를 한꺼번에 받으니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삼림욕이 좋다고 해서 제주도로 태교 여행 왔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추상미는 “아기 건강하게 낳아 마음 예쁘게 잘 키울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벌써 7개월 째라니 정말 축하드려요”, “샛별이가 누굴 닮았을지 기대되네요” 등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추상미는 지난 4월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아시아 단편 경선'에 출품한 '분장실'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통해 데뷔했다. 이석준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톡식 히어로'에 출연 중이다.
앞서 추상미와 이석준은 지난 200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 200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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