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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에 더욱 아찔하게 돌아온 ‘2011 일본 섹시스포츠 중계’는 미녀 선수들이 역대 최다 종목인 당구, 유도, 농구 등에 도전해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각 종목 별로 4개 팀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모든 종목에 비키니 착용은 필수다.
또한 이번 시즌에서는 풋풋한 신인 선수들을 만날 수 있다.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도 종목의 경우 12명의 선수 중 11명이 첫 출전해 더욱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신인 선수들이 많은 만큼 선수들의 경기능력 향상을 위해 각 종목 별 프로선수들이 등장해 기술을 전수한다. 당구의 경우 일본 현지 프로 당구 선수이자 인기 잡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에베 카오리(江辺香織)’선수가 직접 출연해 선수들에게 프로 당구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 밤 많은 남성들을 잠 못 들게 할 ‘2011 일본 섹시스포츠 중계’는 FX에서 17일(수)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시에 민경수 캐스터, 김남훈 해설위원의 감칠맛 나는 중계로 방송된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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