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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어제 '동네 산책하는 커플' 완전 통했다. 같은 옷을 같은 날에 입다니!"라는 글과 함께 수지와 민이 커플룩 처럼 같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와 민은 해적 그림이 그려진 회색 반팔티셔츠를 입고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지와 민은 커플룩(?)을 입은 기념으로 골목에 설치된 볼록 거울에 비쳐진 모습을 촬영했다.
수지 민 커플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민 커플룩, 자매 같다!", "두 사람 마음이 잘통하는구나", "수지 민 산책하는 모습 보기좋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수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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