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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박술녀 한복 사랑 나눔 패션쇼' 리허설이 16일 오후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는 배우 정보석, 前 KBS 아나운서 박지윤 사회로 최근 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출연해 예능 퀸으로 거듭난 배우 김수미를 비롯 연기파 배우 박정수와 박준금, 박해미, 금보라, 선우용녀, 방은희, 마야, 김세아 모녀, 김지연 모녀, 방송인 주영훈∙이윤미 부부, 이용식 부부, 아나운서 박찬민의 세 딸, 아역배우 문메이슨, 서신애, 진지희, 김진선, 박광현이 무대에 올라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과 환경사랑을 전한다. 이루, 카라, 제국의 아이들, 레인보우, 쥬얼리 등 가수들이 패션쇼 무대에 올라 뜻 깊은 행사에 동참했다. 또한 인순이와 제국의 아이들이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박술녀 패션쇼 관계자는 "한복 패션쇼와 함께 1회 용품을 가급적 사용하지 말라는 메시지도 전달한다"며 " 특히 티슈보다는 손수건 사용을 장려해서, 환경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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