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대출 기준금리 체계인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금리가 상승했다.
16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는 연 3.80%로 지난 달보다 0.1%포인트 올랐다. 지난 5월 이후 두달째 상승세를 나타냈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가 오른 것은 은행채 금리 등 시장금리와 예금금리가 상승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잔액기준 코픽스 금리는 연 3.95%로 전달보다 0.02%포인트 올라 6개월 연속 상승했다. 이 금리는 시장금리에 비해 변동폭이 작고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된다고 연합회는 설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