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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옛날 옛적 합정동에 놀자 고등학교가 있었다. 평화롭던 어느 날 놀자 고등학교에 나타난 전학생이 있었으니 바로 이채린 학생”이라는 글과 함께 교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채린이는 매력이 철철 넘치고 공부도 잘하는 엄친딸이었던 것이다. 그런 그녀를 시기한 학생이 있었으니 인기짱인 자칭 학교짱 달옹. 채린에게 삥을 뜯으려 한다. ‘너 오백원 내놔’ 하지만 ‘아이 돈 케어’하는 채린”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과 산다라박은 교복을 입고 장난스러운 설정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교복임에도 금발과 워커를 매치해 언밸런스한 교복 패션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교복이 잘 어울린다. 말썽꾸러기들 같다”, “20대라고 누가 믿겠나”, “씨엘과 산다라박 둘다 교복 잘 어울린다”, “씨엘, 알고보니 8등신? 날씬한 자태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첫 단독 콘서트 ‘놀자(NOLZA)’를 개최를 앞두고 있다.
사진=산다라 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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