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방송된 '짝- 한 번 더 특집' 1부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들 두사람이 애정촌을 찾는 모습이 잠깐 그려졌다.
의자왕으로 알려진 남자 1호는 방송 당시 외모·학벌·직업 등 빠지는 것 없는 완벽한 스펙으로 많은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탁예은은 '짝'의 전신 프로그램인 '나는 한국인이다'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도 출연해 끊임없는 화제를 몰고 다녔다. 두 사람은 방송 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장식하는 등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공개된 예고편 속 '의자왕'은 누군가의 선택을 받기 위해 입수를 하거나 격한 씨름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고, 여성출연자들은 탁예은의 등장에 질투심 가득한 눈빛을 보내 애정촌에 긴장감이 감돌게 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짝' 전국구 시청률은 9.3%로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9.2%에서 0.1%P 상승해 별다른 변동폭을 보이지 않았다.
예고편으로 인해 화제를 낳으며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한 '의자왕'과 탁예은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2부에서 탁예은과 '의자왕'이 어느 정도 효과가 나타낼지 기대된다.
사진=SBS ‘짝’ 화면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