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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충무로의 다크호스 명품학다리 주다영~ 신디영화제 초청~.
이번 제5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신디영화제)에 "작별들'(김백준감독)이 초청받아 감독과 주연배우가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주연배우로는 명품학다리, 명품연기, 불광동꿀떡녀등 각종 이슈를 만들었던 충무로의 기대주 주다영이 함께한다.
어린나이에 드라마 와 영화에서 종횡무진 하며 많은 가능성을 보여준 주다영은 이번 영화 '작별들'에서 조선족 명희를 연기하며 우리주변에 있지만 그림자 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통해 뭔가 느낄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영화는 한국에 남겨진 조선족 남매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소외된 계층의 이야기를 순수한 아이들의 눈을 통해 바라본 작품이다.
김백준 감독은 한밤엔 추위와 낮에는 더위와 싸우면서 촬영내내 주다영은 놀라울정도로 명희랑캐릭터에 빙의되었다 앞으로 한국영화계에 큰재목이될거라며 칭찬을 아끼지않았다.
주다영이 주연으로 출연한 '작별들'은 오늘 18일과 20일 압구정CGV에서 두차례 상영한다.
20일 2시에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함께 관람후 관객들과 대화하는 장을 열어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한편 주다영은“보니하니”프로그램 최초 최연소 mc로 오는29일부터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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