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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김희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재형, 이적, 존박 '라디오스타'200회 특집 재밌게 끝났음! 재형형은 역시 재형형, 이적형도 역시 이적형, 존박씨는 영어 진짜 잘하고 사람이 착하고 순수함. 난 야한데"라는 후일담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네사람은 나란희 서서 약간 굳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과거 정재형과 같은 헤어스타일이라고 얘기한 바 있는 정재형과 김희철. 두사람은 웨이브진 단발 스타일의 헤어에 가르마 방향이 서로 달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두사람 옆에 이적은 브라운색의 재킷에 흰 티셔츠를 입고 뿔테 안경을 낀 모범생 스타일의 모습. 존박역시 스트라이프 티에 남방을 매치해 깔끔한 모범생 스타일의 모습이다.
이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희철, 라디오스타 200회 인증샷 장난아니다, 대-박-", "벌써부터 설레이네, 저기에 미존개오 정형돈 있으면 완성인데...파리돼지앵으로 나가지", "라인업 장난아니다, 라이브 무대도 했으면 좋겠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재형, 이적, 존박이 출연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200회 특집은 오는 24일 밤 11시 5분 방송 된다.
사진=김희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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