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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트 이현, 백찬, 주희는 사운드플렉스 진행자 박경림과 ‘한 여름밤의 이별 이야기’라는 주제로 솔직한 토크를 나누던 중, 갑작스런 박경림의 돌발 발언에 모든 관심이 에이트의 ‘이현’에게 쏠렸다.
박경림이 “사실 저도 이런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이현씨가 SES의 유진을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 유진의 사진을 약 600여 장 모은 걸로 알고 있다”고 공개한 것.
이에 주희 역시 질세라 “이런 내용 공개해도 되냐”며 “이현씨가 유진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이메일 주소도 ‘유진현짱’ 이다”고 밝힌 것.
이 이야기를 듣던 방청객들은 이구동성으로 “정말 좋아했나봐…” 라고 했고, 주희는 또 다시 “그때 무척이나 이현씨가 속상해 했다”는 증언으로 또 다시 이현의 짝사랑을 만천하게 공개했다.
이현은 “정확히 말하면 17세때다. 그때 이메일을 만들어야 했고, ‘유진현짱’은 그때 만든 주소”라며 “얼마전 결혼을 하셨는데, 사진을 보내드리려고 했다. 유진 씨를 좋아했던 건 팬의 마음에서 스타를 좋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에이트는 이별에 관한 노래들을 들려주며, 유독 이별을 주제로 한 히트곡들이 많은 것에 대해서 “20대 중후반에서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사랑 중에서도 유독 이별 이야기에 애착이 간다. 그래서 아마도 이별을 주제로 한 노래들이 많았던 거 같다”고 이유를 전했다.
Mnet<사운드플렉스>는 매주 수요일밤 12시 Mnet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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