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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를 통해 싱글 및 정규 1집을 발매하고 미국 프로모션에 나선 아지아틱스는 지난 17일 미국 윈도우 미디어 가이드 메인에 ‘R&B Sensation(알앤비 센세이션)’이라는 제목으로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 곡인 'Go(고)', 'Cold(콜드)', 'Slippin' Away(슬리핑 어웨이)'의 뮤직비디오가 소개되어 전세계 음악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윈도우 미디어 가이드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음악을 비롯해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온라인 디지털 문화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사이트로 전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이니만큼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앨범 발매와 함께 아이튠즈 ‘R&B’ 차트 5위에 랭킹 되는 등 첫 스타트부터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아지아틱스는 CNN GO 메인 홈페이지 장식은 물론 미국 팝스타 메이시 그레이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프로듀서 클라우드의 극찬을 받으며, 여느 국내 뮤지션들과 남다른 행보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 미국 LA에 위치한 Club Key에서 열린 아지아틱스의 정규1집 앨범 'Nocturnal(낙터널)' 발매기념 콘서트에는 린킨파크의 멤버 ‘Joe Han’(조 한)을 비롯하여, 미국의 유명한 드라마 시리즈인
또한 힙합가수 ‘Lil "C" CTB, IAMMEDIC’, 제이 지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Russell W.’, ‘DJ Shy’, 댄스팀 ‘We Are Heroes’등 거물급 아티스트들이 게스트로 무대에 함께 올라 아지아틱스의 첫번째 정규앨범 발매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하기도 했다.
공연을 관람한 스타들은 "아지아틱스의 공연이 이렇게 대단할 줄 몰랐다.", "기존에 알고 있던 K-POP과 전혀 다른 느낌의 곡들에 감동받았다.", "앞으로 지속적인 서포트를 하고 싶다.", "미국에서 분명히 성공 할 것이다.", “센세이션의 무대를 오늘 감상했다.”라며 아낌없는 박수와 극찬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아지아틱스의 이번 LA공연은 신인으로 뮤직 메인스트림으로 불리는 미국에서 공연을 펼치며, 한국 음악의 글로벌화에 가능성을 보여준 시간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미국 내 음악관계자들은 물론 할리우드 스타들까지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초대형 글로벌 신인으로 전세계 음악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아지아틱스는 이번 LA에서의 정규앨범 발매 기념 클럽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남미 지역에서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룬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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