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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수) 밤 8시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녹화무대에 참여한 존박은 국내 정상의 뮤지션 이적, 정재형과 함께 출연해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이날 녹화는 무려 6시간 동안 진행되면서 200회 특집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존박은 고품격 공포음악 특집으로 꾸며진 '나를 두렵게 만든 노래' 코너에서 피아노 연주와 함께 엘라니스 모리셋의 노래를 열창해 큰 박수를받았다.
존박은 이날 녹화에서 시종일관 여유있는 토크로 당당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김구라는 이날 녹화 도중에도 "존박의 순수함과 당당함이 너무 보기 좋았다"며 첫 느낌의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희철 역시 녹화를 끝내고 트위터를 통해 이날 특집 녹화는 기대해도 좋다고 호언장담하면서 "존박씨는 영어 진짜 잘하고 사람이 착하고 순수"하다고 존박에 대한 첫 인상을 올리기도 햇다.
"김동률과 음반 작업은 잘 되어 가냐"는 윤종신의 질문에 존박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호흡이 잘 맞는다."면서 "처음에는 너무 섬세하고 디테일한 선배라는 말을 듣고 두려웠는데 큰 도움을 주시고 계신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이날 존박의 ‘라디오스타’ 출연은 그간 케이블채널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MBC 프로그램에 출연한 선례가 없었다는 점에서 방송가의 화제를 낳고 있다.
한편, 존박은 이적, 김동률, 조원선, 토마스쿡, 체리필터 등 걸출한 뮤지션이 소속된 뮤직팜과 지난 3월 30일 전속 계약했으며, 현재 김동률이 직접 프로듀서로 나서 음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음악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사진=뮤직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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