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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정신아 돌아와라 얍얍얍"이라며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보영은 환자복을 입고 빗으로 정수리를 두드리는 시늉을 하며 대본을 보고 있다. 특히 박보영은 환자복을 입고있음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아이유 뮤직비디오 촬영 때 같네요. 환자복 입어도 정말 예뻐요", "병원에서 화보 찍는 거 아니죠?", "환자복 입고도 청순미모 뽐내는 박보영"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오는 9월 영화 '미확인 동영상'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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