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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성광의 플라워매니저에서 주문한 꽃바구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 사진과 함께 “성광형이 라디오 스튜디오로 꽃을 보내주셨어요! 진짜 이쁘죠?! 근데...리본에 글쓴거 봐요ㅋㅋㅋㅋ센스쟁이”라는 재치있는 글도 덧붙였다.
특히 이번에 공개한 사진 속 이석훈이 들고 있는 꽃바구니의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꽃바구니의 리본 한쪽에는 ‘박성광의 플라워매니저’란 문구가, 한쪽에는 ‘박지선과 스캔들 먼저 난 남자가’란 문구가 적혀 있다.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광스키 개그 문구 작렬”, “스캔들 먼저 난 남자래 아,,웃겨”, “라디오는 안하고 영업했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광의 플라워매니저는 박성광의 심경 고백이 터닝 포인트가 되어 전달 대비 최고 20배까지 회원 수가 늘어나는 등 가파른 상승세로 반전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이석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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