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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개그맨 김병만의 첫 자전에세이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출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개그맨 김병만을 비롯해 류담, 노우진이 참석했다.

김병만의 이번 자선에세이는 지칠 줄 모르는 도전과 성실로 대변되는 달인정신을 고스란히 녹아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유아부터 30대 중반 현재까지 성장과정을 볼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하다. 여러 차례 시험 낙방과 함께 한 때는 삶을 포기하려고 한 적도 있었던 사나이가 어떻게 성실함을 무기로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우뚝 설 수 있었는지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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