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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SBS TV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이하 '좋은아침')에서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랑을 나누고 있는 임성민과 마이클 엉거 교수의 모습이 안방에 소개됐다.
임성민은 이날 방송에서 예비신랑 마이클 엉거 교수를 만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예비신랑 마이클 엉거 교수를 만난 임성민은 그의 집과 둘만의 러브스토리가 가득한 추억의 장소를 소개했다. 마이클 엉거 교수의 집에는 다양한 한국 영화들과 음악 CD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임성민은 센트럴 파크에서 마이클 엉거 교수로부터 달콤한 프러포즈와 함께 예비 시할머니에 반지를 받고 행복의 눈물을 흘렸다.
또 임성민의 예비 시부모가 계신 보스턴의 고택을 방문 함께 만찬을 준비하는 모습 등이 전파를 탔다.
한편 이날발송에서 임성민은 예비신랑 마이클 엉거 교수가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은 이효리와 배우 이민정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마이클 엉거 교수는 "그건 당신 만나기 전이잖아"라고 변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성민은 마이클 엉거 교수와 오는 10월 1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SBS TV ‘좋은아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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