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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은 18일 방송된 ‘택시’에서 자신의 연애관을 고백하면서 부모님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눈물을 흘렸다.
이미연은 “나는 연애에 있어 ‘불같은 스타일’이지만 이제는 안정적인 걸 추구해야 할 때가 된 것 같다”고 자신의 열정적인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으며 “점점 연세가 들어가시는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드리면 안될 것 같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또한 눈물의 고백을 한 이미연은 “남자가 나를 정말 사랑해 준다면 우정으로라도 그것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히며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길 소망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이에 ‘택시’의 MC 이영자는 “사랑이나 일에 실패를 하면 다음에 다시 용기가 잘 안 난다”며 “다시 용기를 나게 해 주는 사람이 진짜 사랑일 것 같다”고 말하며 이미연의 마음을 다독여줬다.
한편 이미연의 눈물 고백으로 화제가 된 이번 촬영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됐으며 실제 미국 택시를 대여해 서울에서와 마찬가지로 택시 안에서 이야기하는 듯한 현장감을 살려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tvN ‘택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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