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CJ몰, 7번 아이언 9천 9백원 한정판매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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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CJ몰은 오는 22일부터 '골프 대중화 프로젝트' 제 1탄으로 7번 아이언 3천개를 9천 900원에 한정 판매한다.

이 상품은 '골프아미' 2011년 최신 모델로 16년 전통의 국내 브랜드 미사일골프에서 제작하였으며 포켓 캐비티, 안정적인 어드레스를 위한 저중심 와이드 솔, 미국 FEMCO사의 하이퍼스틸 샤프트와 최고급 Cougar 그립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클럽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스펙을 갖추고 있다.

특히 U자형 그루브를 적용, 볼이 페이스에 머무는 시간을 60% 이상 증대시켜 뛰어난 백스핀을 구사할 수 있다. 

이 상품은 CJ몰에서 4만 9천 8백원에 판매되던 상품으로 정상가에서 무려 80% 할인된 가격이다.

CJ몰은 금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초특가 골프용품 개발을 통한 ‘골프 대중화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2차 프로젝트로는 초저가 퍼터를 준비 중이며 이후에도 골프화, 하이브리드, 드라이버, 풀세트 등 초보자들의 골프 입문을 위한 필수 장비는 물론 골프공, 골프장갑 등 다양한 골프소품으로 상품을 확대 할 방침이다. 또한 스크린골프 1위 업체인 골프존과 협약을 맺고 골프존 상품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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