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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박한별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며 서있는 저 자세.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자꾸 웃는다. 휴. 나도 내가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2011 남양주 일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장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흰색과 레드가 배색된 스트라이프 미니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카메라가 아닌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또한 다른 사진 속에서 박한별은 “기억이 가물가물 한 어린나이에 가보고 거의 처음 가보는 계곡. 그곳에서도 스탈리 찍겠다고 포즈들은 풉”이라며 지인과 함께 커플 수영복과 티셔츠를 레이어드 해 착용하고 있었으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쁘시네요. 남양주 어디인가요?”, “저도 그곳에서 여름에 놀러가봤어요”, “계곡 가고파”, “재미있고 시원하겠다”, “언니 정말 예쁘네요”, “나도 꼭 살 빼야지”, “완전 귀요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한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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