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방송될 <우리집 여자들> 70회에서 주미(윤아정 분)는 화연(이혜숙 분)의 친딸 은님(정은채 분)으로 인해 세인(제이 분)에게 외면당했다는 생각에 화연을 향한 원망과 분노가 극에 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주미의 부탁에도 가족 모임에 나오지 않은 세인을 향해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똑똑히 봐”라며 주미의 차가운 경고가 예고되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엄마의 숨겨진 딸 은님의 정체와, 세인 아버지의 비리를 알고 있는 주미는 모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핵심 인물, 오늘 방송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 사람, 화연과 세인을 절벽 끝 위기로 몰아넣을 수 있는 핵심 키를 가진 주미가 아슬아슬한 모습으로 폭풍의 서막을 경고할 예정.
윤아정은 “극 중 주미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진실 앞에 혼란과 원망, 분노가 극에 달한 상태이다. 특히, 자신을 향해 지극정성이었던 엄마의 비밀은 충격인 동시에 극도의 배신감으로 다가 온 것, 또한 사랑했던 세인을 자신의 곁에 두기 위해 세인 아버지의 비리를 이용하는 주미의 모습은 굉장히 아슬아슬하다. 앞으로 주미가 이 모든 비밀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많은 관심과 기대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모든 사건의 열쇠를 쥔 주미가 세인을 향한 날선 경고를 예고,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은 매주 월-금 밤 8시 25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