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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신고식’ 으로 흥을 돋운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다시 휑한 세트장으로 자리를 옮겨 ‘동거동락’의 대표 코너인 ‘방석 퀴즈’를 진행했다. 급조된 문제들로 진행된 ‘방석 퀴즈’에서는 요정 정재형과 욕심나는 개리의 활약이 두드러짐과 동시에 박명수, 정준하의 ‘불장난 댄스’가 계속되며 큰 웃음을 안겨주었다.
또 실제로 십여 분 잠을 자고 일어나, 취침 전 들은 노래를 정확하게 부르는 ‘비몽사몽 퀴즈’는 [아름다운 콘서트]의 세트장을 빌려 진행됐다. ‘시옷’발음으로 벽에 부딪힌 노홍철과 바이브레이션 박명수, 필 충만 정형돈 등 미션곡으로 ‘새타령’을 부른 멤버들은 새벽 4시가 넘는 시간에도 에너지를 발산하며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날씨 탓에 급조된 ‘동거동락 특집’이 언제쯤 다시 하게 될 진 모르지만, 마지막에는 탈락자까지 선정하며 기약 없는 ‘동거동락 특집 2탄’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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