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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와 씨스타 효린은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펼쳐진 여름특집 ‘친구와 떠나는 여름여행’ 무대에 올랐는데 특히 현우가 놀라운 가창력과 춤 솜씨를 발휘해 무대를 더욱 빛냈다.
현우는 <불후의 명곡2>에 출연 중인 씨스타 효린의 절친으로 출연했는데 둘은 평소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고.
2009년 배우 이장우, 노민우와 함께 ‘트웬티포세븐’이란 그룹으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을 했던 현우는 효린과의 무대에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이 둘은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는데 계속해서 춤을 추면서도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고, 깜찍한 커플의 모습을 그려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상큼하고 발랄한 효린&현우 커플의 ‘날 떠나지마’ 무대는 20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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