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친구와 떠나는 여름여행’을 미션으로 아이돌 가수들이 최고의 배우들을 파트너로 내세워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에 배우 이시영은 허각의 파트너로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허각의 싱글앨범인 ‘언제나’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친분을 쌓아 흔쾌히 출연에 응했다.
이 둘은 1994년도 히트곡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을 선곡해 맹연습에 들어갔는데 특히 이시영은 ‘일과 이분의 일’ 안무를 배우기 위해 댄스학원까지 등록하는 열의를 보였다고.
허각과 이시영은 빨강색 커플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는데 둘 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깜찍한 댄스실력을 발휘해 모두를 깜짝 놀래켰다.
한편 이시영은 드라마 촬영으로 빡빡한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춤과 노래 연습을 해 허각과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고.
미녀와 야수 커플을 연상케하는 이시영과 허각의 특별한 무대는 20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