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레인보우 재경 화제, 한류스타 대시 거절에서 터프한 어린시절까지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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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자유선언토요일-시크릿’에서 NS윤지가 폭로한 '한류스타의 대시를 거절한 재경'의 사연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재경의 친구 NS윤지는 한류스타에게 대시를 받았던 재경의 비밀을 폭로했다.

NS윤지의 발언에 재경은 당황했고, MC 이휘재, 김희철을 비롯한 전 출연진들이 한류스타의 정체를 궁금해하자, 재경은 대시를 받았던 당시 상황을 자세하게 밝혔다. 하지만 재경은 "그 한류스타와는 결국 이루어질 수 없었다"고 얘기하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방송 직후 레인보우 재경에서 대시한 한류스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한편, 20일 방송분에서는 레인보우 재경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되는 KBS2 TV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에 재경의 어머니가 화면에 깜짝 등장해 동생을 괴롭혔던 재경의 어린시절을 폭로한 것. 

재경의 어머니는 "재경이 어렸을 때 남동생을 무척 괴롭혔다. 남동생에게 발레복을 입히는가 하면. 동생이 자신의 방에 들어오지 못하게 방 입구에 레이저 광선처럼 고무줄을 설치하기도 했다"며 재경의 터프했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이에 재경은 "남동생은 사실 현재 가수 준비 중이다. 생각보다 잘 커줬다."라고 밝히며, 어린 시절 남동생에게 했던 행동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시크릿'에는 환희, 2PM 택연,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 지나, 심은진, 레인보우 재경 등이 출연해 지인으로부터 많은 비밀이 폭로되었다.

재경의 4차원적인 매력은 20일 토요일 5시 50분 ‘자유선언토요일-시크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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