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N창호 우드스타 신제품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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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 우드스타창 신제품 발표회. |
LG하우시스 창호재 사업담당 이은철 상무를 비롯해 LG하우시스 임직원 및 건설사 관계자, 창호대리점주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와 함께 작업한 디자인 핸들에 대한 소개도 이루어졌다.
천연 나무결 디자인에 내구성·단열성까지 뛰어난 우드스타창
Z:IN창호의 우드스타창은 목분을 이용해 천연 나무 질감을 그대로 구현한 인테리어 창호다. 창호 표면재 가공시 접착제를 사용하는 기존 창호와 달리 목재 프로파일에 목재 성분과 천연 무기안료로 만든 우드 컴포짓 표면재를 일체성형한 제품. 국내 최초로 시도된 친환경 공법으로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톨루엔 등 유해물질이 방출되지 않는다는 게 LG하우시스의 설명이다.
또 천연 나무결 같은 깊은 엠보를 구현한 표면 디자인은 우드창의 럭셔리한 디자인을 그대로 보여주며, 스크래치나 변색에 강해 내구성이 우수하고, 기밀성과 단열성이 뛰어나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것도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유해물질 방출이 없는 친환경성, 에너지 효율성과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우드스타창은 빌라, 다세대주택 등 중소형 주택에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계적 디자인 명장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의 디자인 핸들

지인 우드스타창 신제품 발표회.
Z:IN창호는 하반기부터 기존 일반창과 발코니창에 세계적인 디자이너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디자인한 핸들을 전면 적용하고 있다.
이번 디자인 핸들 적용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타사 제품과의 차별성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Z:IN창호의 전반적인 통일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디자인 핸들은 정면에서 볼 때 마운트와 핸들이 일체로 연결되어 있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에, 측면에서 보면 마운트에서 핸들로 연결되는 크고 우아한 커브가 사용자의 편의성은 물론 감성까지도 충족시킬 수 있다.
또 고급형과 보급형에 차별화된 재질감을 적용해, 창에 어울리는 서로 다른 디자인을 구현해냈다. 고급형 손잡이는 AL소재에 아노다이징 표면처리를 한 라이트 실버 컬러로 금속의 특성인 빛의 굴절과 반사를 통해 더욱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보여준다. 보급형은 ABS소재에 투톤으로 세련된 컬러매치를 보여주며 반광 화이트펄에서 다크그레이까지 총 4가지 컬러를 창틀 컬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LG하우시스 창호재 사업부 이은철 상무는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감성적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무신문 /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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