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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중국의 한 호텔 전용 수영장에서 수영한 사진이 올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 라마다호텔이 장우혁에게 이른바 국빈대우로 대접한 것. 수영장 내 장우혁존을 따로 만들어 일반인과의 접촉을 못하게 했다.
바쁜 스케쥴로 힘들어하는 장우혁을 위해 일반인과의 접촉을 최소화 시켜, 자신들의 호텔 내에서 편안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상의 배려를 한 것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우혁의 인기가 대단한가봐”, “전세기에 이어 전용수영장까지 대단하다”, “멋지다”, “중국에서 더 잘됐음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우혁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전용 전세기를 공개한 바도 있다.
장우혁은 현재 중국에서 아시아 투어 중으로 중국의 전통무예 태극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장우혁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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