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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은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티 안 난다는 말도 있는데 더 두껍게 할 걸 그랬다. 일부러 (쌍꺼풀수술을) 했는데 티가 안난다니…”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는 신동이 이날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찍은 셀카가 쌍꺼풀수술을 한 것아니냐는 의혹을 받자, 바로 사실을 인정하고 해명글을 올린 것이다.
신동은 “빵 터진다는 말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미안하다. 하지만 벌써 한 건데 풀 수도 없다. 예쁘게 봐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술을 한 지 좀 됐는데 이제와 반응이 오다니”라며 “무대 위에서는 멋있다는 소리를 듣고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재미있다는 말을 듣고 있다. 덕분에 다이어트 할 때도 힘이 나고 좋다. 고맙다”고 전했다.
신동의 쌍꺼풀수술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큰 차이 없다", "안한것 같다", "하기전이 더 귀엽고 좋았는데.." "다이어트에 성형수술까지, 너무 멋져지는거 아닌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정규 5집 앨범의 타이틀곡 '미스터심플’을 발표해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신동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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