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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나텍스처_애쉬 |
종합 건축자재 전문기업 이건산업(대표 이춘만)이 친환경 합판 마루 바닥재인 ‘제나 텍스쳐’(GENA texture)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실제 나무 무늬결이 살아 있어서 자연 그대로의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천연마루다. 국내에서 까다로운 기준에 의해 선별된 고급 무늬목을 사용해 무늬결이 한층 더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제나 텍스쳐는 애쉬(Ash), 오크(Oak) 등의 다양한 수종과 패턴을 보유하고 있어 용도 및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컬러와 색다른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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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나텍스처_오크 |
아울러 유럽 친환경의 척도인 핀란드 M1(유럽 최고 등급) 등의 친환경 인증을 획득해,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에 대해 관심이 높은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킬만한 제품이다.
또 대림 e-편한세상(남대전, 광교, 의왕, 양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화곡3지구), 한라건설 비발디(김포한강), GS건설 강릉 라카이 리조트 등의 최신 모델하우스에 적용해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이건산업 관계자는 “올해 가을에는 제나 텍스쳐 라인에 walnut 및 착색류 등의 다양한 수종이 추가될 예정이며 사이즈도 광폭 제품으로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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