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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좋은 핸드백으로 자신의 품격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여성들은 가방을 선택할 때 더욱 고심한다. 이에 패션의 본고장 밀라노의 감성을 담은 핸드백의 등장은 두 가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소프트함과 컬러감.. 여기에 편안함까지
101년 전통의 역사를 지닌 가방 브랜드에서 다가오는 F/W 시즌을 맞아 ‘밀라노’ 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출발한 패션하우스 ‘보르보네제’는 친환경적인 공법을 사용한 베지터블 슈렁큰 타입의 천연 소가죽을 소재로 핸드백을 출시한다.
특히 유행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실용적인 크기는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매력적인 특징으로 꼽힌다. 손에 가볍게 들 수 있는 토트백부터 어깨에 맬 수 있는 호보나 숄더 백 등 6가지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는 밀라노 백은 블랙과 레드 컬러로 출시된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블랙 컬러의 핸드백은 데일리백으로 손색이 없다. 심플한 스타일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적합한 레드 컬러의 밀라노백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동일한 라인의 지갑이 다양한 크기로 함께 출시되기 때문에 여성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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