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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동욱은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184cm의 훤칠한 키와 긴 팔, 다리로 격식 있는 정장부터 캐주얼한 세미 정장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동욱은 현재 SBS 주말 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섬세하고 절제된 연기를 선보이며, 차가운듯하나 부드러운 남자로 완벽 변신했다. 드라마 촬영스케줄로 바쁜 와중에도, 한장 한장 살아있는 표정으로 가방에 맞춰 분위기를 바꿔가며, 스스로 화보 콘셉트를 이끌어가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올 가을 70주년을 맞이한 코치의 잇 백을 선보이는 이동욱의 화보는 아레나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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