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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해 여러 역할의 연기를 소화해내고 취미 생활로 요리와 음악 등 여러 분야에 도전해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인 조미령이 앞으로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도전할지 많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그녀의 평소 스타일 또한 기존 조미령이 맡은 역할로 인해 생긴 이미지와는 상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을 궁금해 하던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 되었다.
조미령은 사실, 170cm가 넘는 키를 가졌으며, 평소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 44사이즈 옷을 입는 등 여성들이 선호하는 마르고 예쁜 몸매를 유지하고 패션에도 관심이 많아 그녀가 즐겨 입는 편안하면서도 깔끔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잘 소화해내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동안 자신이 맡은 역할에 의해 평소 자신의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옷을 입고 등장하거나, 사극에서는 주로 한복을 입고 등장했기에 자신의 모습을 공개 할 일이 아쉽게도 없었다고 한다.
최근 <오작교 형제들>(극본: 이정선, 연출: 기민수, 제작: 초록뱀미디어)과 <지고는 못살아>(극본: 이숙진, 연출: 이재동, 제작: 이김프로덕션) 촬영 전 대본을 검토하거나 촬영장 분위기를 익히던 그녀의 모습이 포착되었고 촬영의상이 아닌 평소 본인이 즐기는 스타일임이 알려지자, 많은 사람들이 ‘스타일리쉬’한 그녀의 모습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한편 그녀의 모습을 블로그에 공개한 점프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점프 블로그를 통해 소속배우들의 근황을 공개하던 중 조미령씨의 모습도 함께 공개한 것뿐인데,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조미령씨가 맞냐? 패셔니스타라고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요즘 그동안 모르고 있던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작품과 앞으로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이 또한 기대할 것이다.] 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어 놀랐다.”라고 전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스타일리쉬한 모습 또한 화제가 된 조미령은 24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김영주’역을 맡아 최지우, 윤상현, 김정태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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