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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은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루이 비통, 입생 로랑, 프라다 등의 명품 브랜드를 입은 이제훈은 럭셔리한 남성의 면모를 뽐냈다. 그는 거의 모든 남성지를 챙겨볼 만큼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스타일을 좋아했다. 하지만 아직 20대인데 하나에 치우치기보단 다양한 도전을 하기로 했다. 20대만이 어울리는 과감한 룩도 입어보려 한다.”는 이제훈의 화보와 인터뷰는 <로피시엘 옴므>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는 남성 패션의 고급스러운 전형을 제안하고자 2005년 프랑스 파리에서 창간된 고급남성패션지다. 현재 프랑스 외에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그리스, 차이나, 우크라이나, 레바논, 모로코 판이 발행되고 있다. 한국판은 지난 8월호에 창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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