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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감성 발라드 ‘별 짓 다해봤는데’로 컴백,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하며 가요계를 사로잡았던 알리(ALi)는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을 비롯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한 신곡 ‘밥그릇(작사:알리/작곡:알리/편곡:알리,최PD)’을 통해 타고난 음악적 감성은 물론 ‘싱어 송 라이터(Singer song-writer)’로써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다시 한 번, 폭풍 라이브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신들의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2,30대 청춘들의 삶에 대한 애환과 후회가 애꿎은 ‘술버릇’로 이어진다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알리(ALi)의 신곡 ‘밥그릇’은 힙합 비트에 재즈 리듬을 가미한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힙합적 요소를 가미하고자 도입부에 드럼, 베이스를 강조, 보컬 라인에 리드미컬함을 더하면서 특유의 파워 넘치는 보이스 컬러를 유지하기 위해 후렴구의 힘 있는 고음처리가 인상적이다.
알리(ALi)는 “신곡 ‘밥그릇’은 계속되는 실업난과 경제난 등으로 연애도, 결혼도, 출산도 포기하며 이른바 ‘삼포세대’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의 씁쓸한 청춘들의 애환을 담은 곡으로 꿈도 사랑도 잊은 채, 오로지 세상에게 인정받고 세상이 원하는 성공을 위해 사는 우리의 가슴 아픈 현실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고 전하며 “이 노래를 통해 한 번쯤은 지금의 삶을 뒤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알리(ALi)의 신곡 ‘밥그릇’은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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