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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국민 MC` 주병진이 방송 컴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24일 방송가 여러 관계자들에 따르면 주병진은 지상파는 물론 종합편성(이하 종편)채널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주병진은 1990년대를 풍미했던 명 MC다. 그의 깔끔하면서도 재치 있는 멘트는 MC 가운데서 독보적이라는 평.
또한 방송계 일각에서는 주병진이 KBS 2TV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SBS '기적의 오디션', MBC '몽땅, 내사랑' 등을 제작하고 있는 코엔미디어와 손잡고 컴백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
이와 관련 코엔미디어 측은 24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프로그램 MC로 몇 번 섭외를 요청하며 접촉한 적은 있지만 프로그램 계약설은 와전이 된 것이다.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방송가에서는 주병진이 올해 중 연예계에 본격 컴백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무게를 얻고 있다.
주병진의 컴백은 국민 MC 강호동, 유재석으로 굳어진 '일명 유강 체제'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여부와 함께 방송가의 관심 사항이다.
한편 주병진은 지난 7월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서 컴백 여부를 묻는 MC 강호동에게 "내가 능력이 된다고 생각한다면 복귀할 기회를 달라. 만약 그렇지 않다면 과감히 내쳐달라"며 "방송 복귀에 가까워졌다고 생각하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연예계 컴백에 의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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