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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첫 방송된 ‘보스를 지켜라’(이하 ‘보스’)에서 지성은 좌충우돌 본부장 차지헌 역을, 그리고 최강희는 88만원 세대로 비서가 되는 노은설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또한 김재중은 ‘재계의 프린스’ 차무원 역을, 왕지혜는 세련된 ‘차도녀’인 서나윤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최근 이들은 각각 ‘보비커플’, ‘나무커플’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특히 이들중 지성과 최강희는 각각 77년생 동갑, 그리고 김재중과 왕지혜는 각각 86년 1월과 85년 12월생이라 동갑내기 친구가 되면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이 같은 공통점 때문에 네 주인공은 이번 드라마에서 처음 만났으면서도 환상적인 호흡으로 연기할 수 있었고, 최근에는 더블 키스씬까지 자연스럽게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이다.
제작진은 “우리 ‘보스’팀은 지성씨와 최강희씨, 그리고 김재중씨와 왕지혜씨도 이처럼 같은 나이”라며 “덕분에 다른 팀이 부러워할 정도로 좋은 팀웍과 좋은 연기호흡을 선보일 수 있었고, 시청자분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처럼 ‘보스’는 동갑내기 친구로 알려진 지성과 최강희, 그리고 김재중과 왕지혜의 호흡덕분에 현재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수목극 정상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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