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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름발이 경주마 루나의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 <챔프>에서 ‘승호’(차태현)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털털한 성격의 응급 구조사로 분해 그녀만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줄 ‘윤희’ 역의 박하선이 오늘 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라디오 <푸른 밤, 정엽입니다> ‘여배우 특집’ 편에 출연, 그 동안 대중에게 각인된 <동이> 속 '단아인현’ 이미지가 아닌 털털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올 가을 <챔프>와 <하이킥3>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 점령할 예정인 박하선은 쉴 틈 없는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영화 홍보의 일환으로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연기생활과 최근의 취미, 관심사 등에 대해 말하며 청취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전망이다. 또한 올 추석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챔프>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소개하며 여배우로서 진솔한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18일(목) KBS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하여 입담과 재치, 감춰졌던 댄스본능을 과시하는 등 예능감을 뽐내며 ‘인현왕후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박하선은 오늘 밤 라디오에서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청취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영화 <챔프>는 절름발이 말과 시력을 잃어가는 기수가 역경을 딛고 함께 불가능에 도전하는 감동실화로 스펙타클한 영상, 깊이 있는 스토리 등 다양한 볼거리로 오는 9월 8일 특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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