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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성형외과 홈페이지에는 이민호가 4년 전인 2007년 성형외과 의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민호는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를 눌러쓴 채 의사들과 의자에 앉아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민호가 성형외과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점을 두고 일부에서는 '이민호가 그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보통 성형을 한 후 성형외과 인증샷을 찍고 있기 때문.
이에 소속사 측은 “2007년 당시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았던 것이다. 성형외과와 피부과가 같이 붙어있는 곳이었고, 병원 원장과 친분이 있어 사진을 찍은 것 뿐이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 후 불거진 성형설에 대해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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