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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전 효린은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니가타에서 공연하고 이제 공항. 이제 한국 가요, 또 올게요. 인기가요에서 만나요! 자고 싶어. 배고파.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효린은 스카이블루 컬러의 원피스에 화이트 셔츠를 걸쳐 여름을 시원하게 할 정도의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또한 귀엽게 손가락을 뺨에 올려놓고 있었지만 바쁜 일정 탓인지 입술을 뾰루퉁하게 내밀고 불만이 가득 찬 듯 울상을 짓고 있다.
효린의 공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찌푸린 표정도 완전 귀여워요.”, “최고의 아이돌, 효린이 최고에요.”, “바쁘게 활동하는 것도 좋지만 건강 챙기세요.”, “효린님도 다이어트 중이신가요? 밥 잘 챙겨 드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이 속한 씨스타는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쏘 쿨’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시스타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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