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신인류보고서 <화성인 X-FILE>가 구릿빛 피부에 집착하는 태닝 홀릭의 일상을 추적한다. 25일 (목) 밤 11시 방송에서는 19년 동안 간직해왔던 하얀 피부를 버리고 4년 동안 쉴 틈 없이 태닝에 매진하고 있는 ‘흑인 피부 태닝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타는 것.
제정민(23) 씨는 해변은 물론 거리 한복판, 심지어 자동차 지붕 위에서까지 태닝을 즐기는 진정한 태닝 마니아. 이날 방송에서는 경포대 한 가운데서 태닝하는 모습은 물론 외출시 돗자리와 비키니를 필수로 챙겨 언제 어디서든 태닝을 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는 철두철미한 면모까지 공개될 예정. 제작진에 따르면 화성인은 비오는 날을 위해 집에 의료용 기기를 갖춰두고 심각하게 태닝에 빠져 있다는 전언.
화성인의 피부는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 까무잡잡하다 못해 종종 외국인으로 오해를 받을 지경이라고. 실제로 “흑인 여성들이 사용하는 45호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한다. 뿐 아니라, 그 동안 태닝용 화장품에 들어간 돈만 200만 원에 달하고, 300만 원 어치의 수영복을 구매했다는 깜짝 놀랄 경험을 전한다.
타고난 ‘백설기 피부’를 버리고 과도한 태닝에 집착하는 '흑인 피부 태닝녀'의 일상은 25일 밤 11시 <화성인 X-FILE>에서 만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